이런 분께 추천해요
보고서나 기획서를 발표자료로 옮기는 데 매번 1~2시간 이상 쓰는 마케터·기획자·PM. 슬라이드 디자인보다 내용에 집중하고 싶은 분.
어떤 툴인가요?
Beautiful.ai 3.0 — AI가 문서 분석·슬라이드 구성·디자인·애니메이션을 자동 처리하는 프레젠테이션 도구. 14일 무료 체험 후 유료 전환. beautiful.ai
왜 이 툴이 유용한가요?
기존 발표자료 제작은 내용 정리 → 슬라이드 옮기기 → 디자인 손보기 → 애니메이션 설정의 반복이었습니다. Beautiful.ai 3.0은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핵심 내용을 추출하고, 구조화된 아웃라인을 먼저 제안한 뒤, 슬라이드·디자인·애니메이션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슬라이드를 만들기 전에 아웃라인을 검토·수정할 수 있어 "AI가 멋대로 만들었다"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따라해 보세요
[방법 1] 문서 → 발표자료
beautiful.ai 접속 후 새 프레젝트 생성 → '문서로 만들기' 선택
발표자료로 만들 문서(Word, PDF 등)를 업로드한다
AI가 생성한 아웃라인을 검토하고, 빠진 내용이나 수정할 항목을 프롬프트 창에 입력해 조정한다
테마, 이미지 소스(AI 생성·웹·스톡·없음), 이미지 스타일을 선택한다
'생성' 버튼을 눌러 슬라이드를 완성한다
개별 슬라이드에서 텍스트·이미지·레이아웃을 필요한 부분만 수동으로 수정한다
[방법 2] 프롬프트 → 발표자료
새 프로젝트 → '프롬프트로 만들기' 선택
"역할 + 목표 + 대상 청중" 형식으로 프롬프트 입력 (예: "마케팅 팀장으로서 신규 캠페인을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10장 슬라이드")
생성된 아웃라인을 검토·수정 후 위와 동일하게 진행한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아웃라인 단계에서 꼼꼼히 수정하는 게 핵심이다. 슬라이드가 생성된 후 내용을 대거 바꾸면 시간이 더 걸린다.
이미지 스타일(수채화·일러스트 등)을 설정하면 전체 슬라이드 분위기가 통일된다 — 회사 자료에는 '이미지 없음'이나 스톡 이미지가 더 무난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은 슬라이드 유형에 따라 AI가 자동 설정한다. 검토 후 불필요한 것만 제거하면 된다.